남포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 진행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항구문화도시 남포시의 자랑을 더해주며 불고기전문식당이 대중봉사기지로 번듯하게 일떠서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각종 불고기와 료리,청량음료를 봉사할수 있는 식당이 일떠섬으로써 지역의 음식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시안의 주민들이 보다 개선된 새 생활,새 문명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남포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건설자들,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한 준공식에서는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식당에서는 시안의 전쟁로병,영예군인,로력혁신자들에 대한 첫 봉사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