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도건재종합공장을 새로 개건,생산능력 확장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에서 도건재종합공장을 새로 개건하고 생산능력을 확장하였다.

도에서는 시,군들에서 요구하는 각종 건재품을 도자체로 생산보장할 목표를 세우고 공장개건공사를 내밀었다. 건물외장재칠하기,구내도로포장, 생산설비들의 기술개조 등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이끌어주었다.

공장에 사출기들을 보강하여 각종 수지관뿐 아니라 10여종의 수지건재를 생산할수 있게 하였다. 기와칠감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고 건구,가구들과 각종 전기선 등을 생산할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놓았다.

결과 해마다 많은 건재품을 질적으로 생산하여 시,군들에 보장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갖추어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