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에서 효능높은 고려약생산 추진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의 고려약생산단위들에서 설비현대화에 힘을 넣으면서 생산을 내밀고있다.
혜산고려약공장,갑산군고려약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낡은 설비들을 개조하고 생산공정들을 기술적으로 완비함으로써 효능높은 고려약의 품종수와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김형직군,백암군의 고려약생산단위들에서 단너삼,오미자를 비롯한 약초자원을 리용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제품생산을 장성시키였다.
김정숙군과 삼지연시의 고려약생산자들이 원료의 배합비률과 제품의 질제고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치료효과가 좋은 삼향우황청심환,생당쑥간염알약,마가목기침단물약 등을 생산하고있다.
량강도고려병원에서는 고려약의 가지수와 생산량을 늘이고있으며 생산된 약품을 여러 약국에 제때에 보내주고있다.
대홍단군,삼수군의 약초생산자들도 약초채취와 수매계획을 넘쳐 수행하여 의약품생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