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세월과 더불어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령도사의 갈피들을 뜨거운 격정속에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풍을 철저히 확립하도록 하시고 자신의 실천적모범으로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이어가시였다.

나무방틀로 림시교각을 세운 협곡철길로 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고 자연의 횡포한 광란으로 사품치는 물바다를 승용차와 고무단정으로 헤치시며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속에 세상에 둘도 없는 광산도시가 일떠서고 피해를 입었던 재해지역들이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천지개벽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리 당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나가며 인민에게 멸사복무하고있다.

수도뿐 아니라 농촌들에 련이어 펼쳐지는 새집들이경사,지방들에 일떠선 새 경공업공장들이며 병원,종합봉사소들에 넘치는 인민의 기쁨,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한 문명부흥의 소중한 재부들은 우리 당 정책이 인민을 위한 정책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내 조국의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그대로 이 땅의 모든 인민,외진 섬,깊은 산골마을의 마지막 한사람까지 다 품어안아 보살피는 어머니당에 드리는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송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가시는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를 새겨안으며 우리 인민은 보다 휘황찬란할 사회주의조국의 래일을 확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