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3대혁명을 동력으로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 매진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에서 대중운동의 위력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회령탄광기계공장 등에서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종업원들을 증산절약투쟁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전망결의목표와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인민경제계획수행과 생산문화,생활문화확립을 위한 사업에서 앞장선 길주군건재공장,온성군관개관리소 종업원들이 선구자집단의 영예를 지니였다.
부령합금철공장과 궁심탄광에서는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적적극성을 계발시켜 새 기술 및 창의고안들을 널리 도입하고 후방토대도 튼튼히 갖추어 제품의 질제고와 생산장성에서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다.
청진시 청암구역 직하농장,김책시 상평축산농장에서는 농장원들을 과학농사의 주인들로 준비시켜 지대적특성에 맞는 다수확품종들을 받아들이고 농산과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다.
회령시 금생농장,연사군 읍농장,화대군 자가농장 등에서도 농업근로자들에게 새시대 농촌혁명의 담당자라는 자각을 새겨주는 한편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