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진행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와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 《위대한 승리의 전통 영원히 빛내가리라》가 23일 황해남도 과일군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관계부문,농근맹일군들,과일군안의 농업근로자들,농근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우리의 7.27》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과 방창 《전쟁의 3년간》,녀성2중창 《직동령의 승리방아》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혼성중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에서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탁월한 령군술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신 천출위인의 만고불후의 전승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시고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행복과 긍지를 담은 종목들이 장내에 울려퍼졌다.

제창이야기 《농촌진흥 멋이로다》 등의 종목들에서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어머니조국을 받들고 빛내여갈 농업근로자들의 강렬한 지향이 분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