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 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 개막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람회장에는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수해지역들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행복의 별천지로 전변시켜주신
즐비하게 늘어선 현대적인 살림집들,최대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의 특색있는 경관,위화도지구의 불야경을 비롯하여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농촌문화도시의 모습을 반영한 사진들도 전람회장을 이채롭게 장식하고있다.
개막식이 29일 옥류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