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시에서 원림조성사업 활발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삼지연시에서 원림조성사업을 활기있게 내밀고있다.
시에서는 단계별에 따르는 원림록화계획을 세우고 시원림사업소와 양묘장들에서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생산보장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심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와 관련한 보여주기를 조직하였다.
삼지연들쭉음료공장,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삼지연장공장 등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지피식물들의 관리를 잘하여 구내를 수림화,공원화하고있다.
이깔호텔,봇나무호텔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건물들의 품위를 돋굴수 있도록 원림식물배치를 현대적미감이 나게 하고 독특한 형태의 화단,화대들을 구색이 맞게 설치하였다.
동별,인민반별사회주의경쟁을 벌려 거리와 공원,놀이터,휴식터들에 화단들을 조성하고 코스모스,금전화 등의 화초들을 심어 산간문화도시의 면모를 일신시켜가는 봇나무동,이깔동 주민들의 노력도 적극적이다.
주변환경에 어울리는 식물장식조각들과 우아하면서도 자연미를 한껏 살린 어린이교통공원,체육공원의 원림경관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시에서는 양묘장들에서 백두산지구의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관상적가치가 있는 나무들을 키워내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