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 추진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적극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설계,시공,감독일군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면서 보여주기,기술학습 등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앞선 공법과 경험을 일반화하도록 하였다.
산골고유의 특색을 잘 살리는데 중점을 두고 창성군에서 금야리의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시공기준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지붕공사,기와씌우기를 마무리하였으며 내부공사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천마군,구장군 등의 건설자들은 기초공사,벽체축조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로 로력과 자재를 절약할수 있는 선진적인 공법을 널리 활용하면서 미장작업에서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한편 도에서는 건재생산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색몰탈,기와칠감을 비롯한 마감건재를 자체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