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종합병원 준공후 지난 1년간 연 40여만명에 대한 의료봉사와 1 000여건의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통한 협의 및 기술강의 진행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종합병원이 준공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종합병원에서는 지난 1년간 연 40여만명에게 선진적이며 다양한 의료봉사를 하고 지방병원들과 1 000여건의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통한 협의 및 기술강의를 진행하였다.
각종 수술과 질병들에 대한 치료사업을 과학적으로 하는데 힘을 넣어 세계적으로 매우 보기 드문 병으로 진단받고 수술금기증상태에 있던 환자들에 대한 수술을 진행하여 완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처음으로 탄산가스레이자와 임풀스색소레이자를 화상 혹은 수술에 의하여 생긴 반흔과 혈관기형을 없애는 치료에 적용한것을 비롯하여 선진적인 의료기술로 많은 환자들에게 소생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먼거리의료봉사체계운영을 정상화하여 전국의 도,시,군급치료예방기관 의료일군들에게 《의료봉사의 지능화,정보화》 등의 제목으로 10여차의 기술강의를 진행하였으며 각 도종합병원들에서 의뢰한 협의를 책임적으로 하여 해당한 치료대책을 세울수 있게 해주었다.
종합병원이 주최가 되여 진행한 제7차 전국유전학의학부문학술토론회,제9차 전국치과임플란트부문학술토론회,제24차 전국의학정보학부문학술토론회 등은 의료일군들의 시야를 보다 넓혀주고 연구성과와 경험들을 서로 교류하는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