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탄광청년돌격대들에서 대중운동열기 고조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의 탄광청년돌격대들에서 년간굴진계획을 완수한 기세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년간굴진계획을 훨씬 앞당겨 완수한 풍곡청년탄광 오중흡청년돌격대원들이 굴진개소를 배로 늘이고 설비들을 전진배치한데 맞게 능률적인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200%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김혁청년돌격대,천성청년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를 비롯한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원들은 한교대더하기,한발파더하기 등 대중운동을 과감히 전개하여 계획수행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제일 불리한 막장을 타고앉은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봉천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득장청년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에서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켜 발파효률을 높임으로써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룡산탄광 김혁청년돌격대,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룡림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도 막장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고 굴진순환당진도를 높이고있다.
평안남도 석탄공업부문의 전체 청년돌격대원들은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면서 계속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