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군,룡강군,구성시병원들에서 지역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에 이바지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강동군,룡강군,구성시에 새롭게 일떠선 병원들이 지역인민들의 건강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있다.

병원들에서는 1년도 안되는 기간에 수많은 수술들을 림상실천에 도입하고 각종 합병증에 대한 치료를 원만히 하는 등 의료사업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우리당 보건정책의 우월성,사회주의보건제도의 생활력을 과시하고있다.

병원들의 외상정형외과와 일반외과,이비인후두경부외과,치과분원 등에서는 난도높은 수술을 자체로 하여 환자들을 완쾌시키고있다.

소아과의 의사,간호원들은 지난 시기에는 치료가 불가능하다던 각이한 질병환자들에 대한 치료를 원만히 진행하였다.

중앙급병원의 전문과의료일군들의 방조속에 내과들에서는 당뇨병,콩팥증증후군과 같은 질병들의 진단과 치료 및 관리를 높은 수준에서 하고있다.

강동군병원에서는 사고로 위험에 처한 환자를 위해 수십차례의 협의회와 있을수 있는 정황에 대처하기 위한 구급치료대책을 세워 처음으로 되는 뇌수술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빠른 시일안에 정상회복시키였다.

구성시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생사기로에 놓인 한 환자를 위해 수십차례의 수술방안과 수술후 치료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어려운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룡강군병원 의사,간호원들도 중환자들을 위해 치료사업을 벌리면서 정성을 기울여 그들이 병을 털고 일어나 맡은 초소에 다시 서도록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