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부문에서 새로운 경계과학학문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 심화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체육성과 조선체육대학에서 새로 개척한 경계과학학문들을 도입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내밀고있다.
새롭게 정립체계화한 체육교수훈련학과 체육부문 교육기관들에서 교육학적과정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합리적으로 조종하는데 도움을 주는 체육교육목표분류학을 실천에 받아들이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취급한 강습이 2차에 걸쳐 진행되였다.
강습들에서 출연자들은 체육부문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현시기 전문체육기술과 체육교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당의 로선과 정책을 심도있게 해설하였다.
우리 선수들의 체질적특성에 맞는 훈련수단과 방법들의 창조적용 등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는 체육교수훈련학에 대한 강습은 체육부문 일군들과 교원,연구사들의 안목을 넓혀주었다.
출연자들은 교육기관들에서 새로 개척한 체육교육목표분류학에 대한 리해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인재육성사업을 보다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방법론적문제들을 원리적으로,통속적으로 설명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