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진행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파키스탄,도이췰란드,벨라루씨,오스트리아,이딸리아,체스꼬,쓰르비아,에짚트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사회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벨라루씨 김일성김정일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당으로 누리에 존엄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그처럼 눈부신 기적과 변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걸출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김정은총비서의 탁월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장장 수십성상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과감히 짓부시며 우리 인민을 영광에로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용을 찬양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들의 조직 조정자,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체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