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로병과 평양시 청소년학생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쟁로병과 평양시안의 청년들,학생소년들의 상봉모임이 21일과 22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로병동지는 전승의 7.27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며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기적으로 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화의 용사들이 어떤 사상적각오를 안고 신성한 조국땅을 침범한 원쑤들과의 판가리결전에 떨쳐나섰으며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자주권을 사수하기 위해 침략자들과 어떻게 싸웠는가에 대하여 감회깊이 이야기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전승사는 대대손손 이어가야 할 고귀한 전통이라고 하면서 그는 모든 청소년학생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영웅조선의 승리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을 절절히 당부하였다.

이어 진행된 토론들에서 청소년학생들은 전승세대가 발휘한 견결한 조국수호정신을 꿋꿋이 계승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