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건된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준공식 진행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을 새롭게 개건하였다.
교사와 전자도서관,체육관,기숙사를 비롯하여 교수교양과 농업과학기술연구,학생들의 학과학습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대학이 건설됨으로써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과 지역의 농업발전을 주도해나갈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게 되였다.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준공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도와 사리원시의 일군들,근로자들,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의 준공은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대학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이에 앞서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와 도안의 일군들은 새로 건설한 도농업경영간부학교를 돌아보면서 농촌초급일군들을 농촌혁명가,선진농업과학기술을 소유한 실력가들로 육성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끝)
www.kcna.kp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