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진함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일터와 마을,가정들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며 국가사회발전을 힘있게 떠밀어가는 녀성들의 아름답고 미더운 모습은 우리 당과 국가의 자랑으로,이 땅의 천만자식들의 더없는 긍지로 되고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자기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는 조선녀성운동의 새 력사와 더불어 우리 녀성들의 사회적존엄과 지위가 영예의 절정에 이른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을 체감하며 온 나라 녀성들과 전체 인민은 녀성중시,녀성존중의 대화원을 가꾸어주시는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진행된 2012년의 성대한 음악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녀성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주시고 우리 나라 력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날을 제정하여주신
우리 녀성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녀성들에게 최상급의 의료봉사기지를 안겨주시기 위해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대해같은 은정의 세계를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오늘도 숭엄히 전하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근로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평범한 녀성들을 위해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로동자합숙을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호텔,로동자궁전으로 일떠세우도록 하여주시고 로동자합숙에서 5.1절경축연회까지 차려주도록 하신 이야기는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자식들을 튼튼하게 자래우고 더 잘 내세우고싶어하는 우리 녀성들의 소망을 풀어주신
2023년 12월 수도 평양에서는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대회에서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우리 녀성들의 평범하고 소박한 삶을 공산주의어머니라는 가장 신성하고 긍지높은 부름으로 빛내여주시며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던
대회에서는 자식들을 조국을 떠받드는 기둥으로 훌륭히 키워 내세운 20명의 녀성들에게 새로 제정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이 수여되였으며 우리 당이 안겨준 고귀한 칭호와 더불어 녀성들의 삶은 영광의 절정에서 빛나게 되였다.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해갈 우리 녀성들의 애국적열의가 비상히 고조되는 속에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이후 불과 3개월 남짓한 기간에 1만 4 000여명의 녀성들이 사회에 진출하였으며 2024년 한해에만도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달려나간 녀성들의 수는 무려 7만 7 000여명에 달하였다.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지방의 세기적인 변혁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현명하게 이끌어가시는
우리 녀성들이 바라고 자식들을 위한 모든것이 당의 숙원으로,국가의 최중대사로 되여 드팀없이 실행되는 새시대의 날과 달을 격정속에 체감하면서 온 나라 녀성들은 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을 소중히 간직하였다.
온 나라 전체 녀성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