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성원들과 로씨야의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리사 최동문,김선과 로씨야 에베레스트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부베이 룹싸노브,쓰뜨로이인베쓰뜨유한책임회사 총사장 가싼지비르 누르마고메도브,에쓰까-그라암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일다르 뽀즈드냐꼬브,《에쓰엠우-777》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막씸 웨쓰노브,씨브쓰뜨로이레몬뜨유한책임회사 사장 알렉싼드르 에르드만,이르꾸쯔크 바이깔경영대학 총장 안드레이 모르껠,뜨란쓰쓰뜨로이뽀쓰따브까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유리 보그단,포르마뜨 에쓰유한책임회사 총사장 쓰쩨빤 클류쉐브,마쓰뜨 쓰뜨로이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맘쁘레 마까랸,쓰뜨로이쥘쁘롬유한책임회사 부총사장 로만 레베제브,크비드유한책임회사 건설담당 부총사장 와씰리 끼르쟈쁘낀이 13일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합니다》등의 글발이 모셔져있었다.(끝)

www.kcna.kp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