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세멘트생산단위에서 증산성과 확대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세멘트생산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기본생산공정을 지켜선 로동자,기술자들은 창의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설비순회점검회수를 지난 시기에 비해 2배이상으로 늘여 생산활성화의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방대한 2호소성계통의 대보수가 단기간에 질적으로 결속되고 불비한 요소들이 퇴치되여 날마다 높은 생산실적이 기록되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의 광부들은 효률높은 미리초지체발파방법을 활용하여 광물생산량을 늘이고있으며 삼청광산,화천탄광 등에서도 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고 채굴 및 채탄설비,륜전기재들의 정상가동보장에 주력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소성직장,세멘트직장,조합원료직장,석탄분쇄직장의 기술자,기능공들은 공정간련계를 긴밀히 하고 설비들의 성능갱신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증산의 토대를 구축하고있다.
순천석회석광산,점판암광산,직동석고광산에서는 기계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체계를 확립하고 가동률을 높여 매일 많은 광석을 캐내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승호리세멘트공장 등에서도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