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군사적망동이 초래한 가자지대의 심각한 환경오염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만행이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있다.

4일 팔레스티나중앙통계국이 밝힌데 의하면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적망동으로 3 320만t에 달하는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였다.

또한 33만채이상의 살림집이 파괴되면서 약 71만t의 생활오물과 약 6 000만t의 버럭무지가 생겨났으며 오수처리시설,하수망,뽐프장 등 하부구조들이 심히 파손되여 환경오염이 악화되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