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나라들의 가스수송관건설계획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아프리카나라들이 사하라횡단가스수송관건설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가스수송관은 길이가 총 4 128㎞로서 나이제리아로부터 니제르를 거쳐 알제리의 지중해해안까지 뻗게 된다.

3일 알제리정부는 자기 나라구간의 가스수송관건설을 시작할것이라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