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아메리카보건기구 에볼라비루스전파에 대한 대응조치 강구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범아메리카보건기구가 에볼라비루스전파에 대한 대응조치를 강구하고있다.

4일 범아메리카보건기구는 지역에서 에볼라비루스전파의 위험성은 의연 낮지만 아메리카나라들이 준비태세를 강화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고 밝혔다.

그에 의하면 기구는 감시와 검사 등을 강화하여 각국이 감염자들을 신속히 찾아내고 관리할수 있도록 보건성들과 협력하고있으며 위험수준을 평가한데 기초하여 일부 나라들에 에볼라변이비루스를 검사하는데 필요한 물자와 시약들을 제공할 준비를 갖추고있다고 한다.

범아메리카보건기구 보건비상사태담당 관리는 에볼라비루스의 전파위험성이 낮다고 해도 각국은 있을수 있는 비루스류입을 탐지하고 신속히 대응하여 전파를 방지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