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의 력사외곡책동 규탄

(베이징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5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 나가사끼시당국이 남경대학살과 관련하여 《대학살》이라는 표현을 더는 쓰지 않으며 《많은 민간인들과 포로들을 살해한 남경사건》으로 고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남경대학살은 일본군국주의가 저지른 잔인한 죄행으로서 증거가 명백하므로 외곡수정할수 없다고 못박았다.

극동국제군사재판은 일본이 중국 남경에서 저지른 만행을 《사건》이 아닌 《학살》이라고 명백히 인정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력사를 뒤집는 행위는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중국은 일본이 전쟁죄책을 심각하게 반성하고 군국주의와 철저히 결별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