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테로사건 발생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에서 6일 자폭테로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날 한 테로분자가 종교행사가 진행되고있는 사원입구에서 폭탄을 터뜨려 30여명이 목숨을 잃고 약 170명이 부상당하였다.

부상자들중 일부가 중태에 빠져있어 사망자수가 늘어날수 있다고 한다.

국제사회가 파키스탄에서 감행된 테로분자들의 만행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