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이슬람교혁명승리 47돐 경축
(테헤란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에서 11일 이슬람교혁명승리 47돐을 경축하였다.
수도 테헤란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란대통령 마스우드 페제쉬키안이 집회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지역문제들은 지역밖의 나라들이 아니라 지역내 나라들에 의해서만 해결될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이란이 미국과 서방의 과도한 요구조건들을 수용하거나 침략에 굴복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이란에는 다른 그 무엇보다도 내부단합이 필요하다는데 대해 강조하였다.
경축행사에 참가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의 보좌관은 이란의 미싸일능력은 협상대상이 아니라고 하면서 자국에 대한 적들의 그 어떤 군사적공격도 전쟁의 시작으로 간주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날 전국각지에서 진행된 경축행사들에서 참가자들은 거리를 행진하면서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고있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범죄적인 침략책동을 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