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수상의 망발을 배격
(베이징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9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수상의 망발을 배격하였다.
일본수상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야스구니진쟈는 일본군국주의가 해외침략전쟁을 일으킬수 있은 정신적도구,상징으로서 여기에는 침략전쟁에 대한 엄중한 죄책을 진 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다고 말하였다.
력사적죄책을 부정하는것은 죄를 다시 짓겠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그는 일본이 침략력사를 바로 보고 반성하며 야스구니진쟈와 력사문제들에서 언행을 신중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