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쟈르 유럽동맹이 우크라이나에 제재를 실시할것을 요구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마쟈르외무 및 무역상이 9일 기자회견에서 유럽동맹의 지지와 승인밑에 우크라이나에서 강제초모가 강행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는 이 나라의 거리들에서 공개적인 《사람사냥》이 벌어지고있으며 건강상태에 관계없이 안해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사람들을 붙잡아 전선으로 내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강제초모와 초모소에서의 구타 등에 책임있는 우크라이나군 지휘관들에게 유럽동맹이 제재를 실시할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