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애국력량조직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을 규탄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가 9일 TV방송연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최근 미국이 히즈볼라흐의 무장을 해제시킬것을 요구하여 레바논정부에 정치경제적압력을 가하고있으며 이스라엘은 레바논과 지역나라들에서 민간인들과 농공업하부구조 등을 체계적으로 공격하며 팽창주의적야망실현에 광분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에는 단결과 항쟁으로 맞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