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집없는 사람들의 불행한 처지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 남부의 몽뻘리에시에서 8일 집없는 사람들이 거처지로 쓰던 건물에 화재가 발생하였다.
화재로 사망자가 나고 80여명이 집 아닌 집마저 잃고 한지에 나앉았다.
현지당국이 화재원인을 조사할것이라고 분주탕을 피우고있지만 거처할 곳도 없이 엄혹한 겨울을 보내야만 하는 그들의 불행한 처지는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