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상 미국과 서방의 적대시정책을 단죄

(모스크바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9일 한 회견에서 미국과 서방의 적대시정책을 단죄하였다.

그는 현 미행정부가 로씨야원유회사들에 제재를 실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자기의 경쟁자들을 압박하고있으며 로씨야의 동료국들인 인디아와 기타 브릭스성원국들과의 군사적협력관계를 파괴하려고 애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서방은 로씨야를 반대하는 전지구적인 전쟁을 도발하였으며 로씨야의 동료국들을 《처벌》하겠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그는 이러한 조건에서 로씨야는 자체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우크라이나령토에 국가의 안전리익을 위협하는 그 어떤 무기도 나타나는것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