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반테로작전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라크안전군이 6일 나라의 북부와 서부지역에서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의 테로분자들에 대한 소탕작전을 진행하였다.

테로분자들의 은신처들에 대한 공중타격과 포위작전과정에 7명의 악당이 처단되고 무기와 탄약들이 압수되였다.

이라크는 2017년에 《이슬람교국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였다고 선포하였지만 그 잔여분자들이 여전히 주민들에 대한 공격행위를 감행하고있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