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국가적단합을 호소

(테헤란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과 미국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9일 국민들에게 단결을 과시하고 적들에게 패배를 안길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이슬람교혁명승리 47돐을 맞으며 한 TV연설에서 이란의 진정한 국력은 무장장비에 있는것이 아니라 국가적단합과 굳은 의지에 있다고 하면서 혁명승리이후 적대세력들이 이란이슬람공화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끊임없이 시도해왔지만 단합된 이란인민앞에 결국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좌절되지 않는 한 다른 민족에 대한 박해는 계속된다고 하면서 그는 국가적단합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끝)

www.kcna.kp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