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이 침략력사를 심각히 반성할것을 요구

(베이징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침략력사를 옳바르게 그리고 성실하게 대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최근 《위안부》피해자들의 진상 및 배상요구에 관한 권리를 박탈한 일본당국의 처사를 반대하는 국제사회의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일본은 마땅히 침략력사를 심각히 반성하고 자기의 죄행이 피해자들에게 가져다준 재난에 대하여 깊이 돌이켜보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오랜 기간 일본국내에서는 일부 세력이 시종일관 《위안부》강제징집력사를 부인하고 심지어 수정하려고 어리석게 시도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위안부》강제징집은 일본군국주의가 범한 엄중한 죄행이고 해당 피해자들의 권리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는 관련증거가 명백하므로 그것을 부인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으며 국제사회는 그 죄행에 대해 크게 분개해하고있다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