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및 이슬람교나라들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규탄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아랍 및 이슬람교나라 외무상들이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요르단강서안지역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유태인정착촌을 확장하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에짚트와 요르단,아랍추장국련방,인도네시아,파키스탄,뛰르끼예,사우디 아라비아,까타르외무상들은 공동성명에서 이스라엘이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 대한 주권을 가질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의 불법적인 조치들과 계속되는 팽창주의정책들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조치들이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두개국가해결책을 위태롭게 하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저해를 준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국제공동체가 법적 및 도덕적책임을 다하여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의 이스라엘의 위험한 정착촌확장책동을 중지시킬것을 요구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