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화재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마로끄의 북부도시 타자부근의 고속도로에서 22일 뻐스가 전복되여 11명이 목숨을 잃고 43명이 부상당하였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후송되였으며 사고원인을 찾기 위한 조사가 시작되였다.

앞서 21일 중국 하남성 안양시에 있는 한 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38명이 사망하고 2명이 화상을 입었다.

같은 날 로씨야의 모스크바중심부에 있는 한 꽃방에서도 화재가 발생하여 6명의 사망자가 났다.(끝)

www.kcna.kp (주체1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