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외무상 미국의 그린랜드강탈기도 배격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프랑스외무상이 15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그린랜드강탈기도를 배격하였다.

미국이 그린랜드를 강탈하려는 야욕을 계속 드러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린랜드는 유럽의 령토이며 그곳의 안보는 유럽의 안보와 불가분리적이라고 주장하였다.

유럽인들은 어떤 위협으로부터도 자기의 령토를 지킬 능력이 충분하다고 하면서 그는 최근 프랑스군이 단마르크가 주최한 그린랜드에서의 군사훈련에 참가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끝)

www.kcna.kp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