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라크와 수리아의 안전무력이 최근 국경지역에서 마약을 제조,밀매,류포시키던 국제마약범죄조직에 대한 소탕작전을 벌렸다.
작전과정에 3명의 혐의자들을 체포하고 250만알의 마약을 압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