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스라엘당국의 불법무도한 행위 비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이 15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당국자들이 동부꾸드스에 있는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사업기구의 의료시설에 비법적으로 침입하여 업무정지를 명령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성명은 이 시설이 매일 수백명의 팔레스티나피난민들에게 초보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고있는데 대해 밝히면서 이를 가로막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의 행위를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앞서 이스라엘국회는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사업기구의 활동을 중지시킬데 대한 법을 통과시켰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