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미국의 그린랜드강탈기도를 조롱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12일 사회교제망에 미국의 그린랜드강탈기도를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

글에서 그는 《미국은 서둘러야 한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따르면 며칠안에 그린랜드에서 돌발적인 국민투표가 진행되여 그곳 주민들이 로씨야편입에 투표할수 있다. 그렇게 되면 끝장이다. 미국기발에 새로운 작은 별은 더이상 추가되지 않을것이며 반대로 로씨야에 90번째 련방주체가 생겨날것이다.》라고 야유하였다.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의 글은 최근 미국이 단마르크의 자치령인 그린랜드를 강제로 타고앉을 기도를 계속 공개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