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가자지대에서 정화이래 100여명의 어린이 살해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군이 지난해 10월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과의 정화합의이래 가자지대에 대한 야만적인 군사적공격을 계속 감행하여 100여명의 팔레스티나어린이를 살해하였다.

이것은 공식 등록된 수자로서 실지 사망자수는 더 많을수 있다고 13일 유엔아동기금이 밝혔다.

기금은 이스라엘군이 정화합의이후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과 지상공격을 중지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로 하여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부상을 입고 가혹한 생활난에 시달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