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가 그린랜드에 대한 미국의 강탈기도에 대응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단마르크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나라가 그린랜드에 대한 미국의 강탈기도를 저지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14일 단마르크가 함선과 비행기,병력을 비롯하여 추가무력을 그린랜드에 파견하기 시작하였다.

단마르크국방성은 무력증강이 그린랜드가 직면한 도전에 대한 명백한 대응이라고 하면서 자국정부는 그린랜드령토와 주변에서 보다 영구적이며 큰 규모의 군사적주둔을 형성하는데 전심하고있다고 밝혔다.

스웨리예와 노르웨이는 단마르크정부의 요청에 따라 그린랜드에 군사인원들을 파견하였다고 한다.

유럽의회는 그린랜드를 타고앉으려는 미국의 기도를 국제법과 단마르크의 주권에 대한 파렴치한 도전으로 비난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