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뛰르끼예에서 최근 인신매매범죄를 반대하는 작전이 벌어졌다.
16일 이 나라 내무성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 2주일동안 15개 주에서 작전이 진행되였으며 그 과정에 155명의 인신매매업자가 체포되고 80여대의 차량과 6척의 배가 압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