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스라엘과 결탁된 테로분자들을 체포
(테헤란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정보부대가 시스탄 발루치스탄주에서 이스라엘과 결탁된 여러명의 테로분자를 체포하였다고 13일 이 나라의 파르스통신이 전하였다.
테로 및 파괴활동을 위해 훈련받은 이자들은 주소재지 자헤단에 있는 7채의 살림집에 거처하고있었다고 한다.
체포된자들로부터 미국제무기들과 폭발물들이 압수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