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에네르기의 자급자족을 위해 노력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도네시아가 에네르기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그 일환으로 12일 나라에서 가장 큰 원유정제시설이 준공하였다.

동부깔리만딴주의 발리끄빠빤에 건설된 이 시설의 하루정제능력은 36만bbl이라고 한다.

준공식에 참가한 이 나라 대통령은 정제시설이 완공됨으로써 수입연료에 대한 의존을 줄일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지열,수력,태양에네르기와 같은 풍부한 에네르기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에네르기를 자급자족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수입에네르기에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우리는 자립적으로 살기를 원하며 그렇게 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