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수십개 도시에서 당국의 이주민정책에 항의하여 시위와 집회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에서 10일 당국의 이주민정책에 항의하는 시위와 집회들이 전국적범위에서 일제히 벌어졌다.

7일 미네아폴리스시에서는 이민세관국 성원이 37살 난 녀성을 총으로 쏘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현 미행정부의 살인적인 이주민법집행에 대한 분노가 전국적범위에로 확산되였으며 삽시에 워싱톤,뉴욕,보스톤,필라델피아,시카고를 비롯한 수십개 도시에서 항의행동들이 전개되였다.

일부 도시들에서는 살해된 녀성을 추모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으며 다른 도시들에서는 이민세관국의 해체를 요구하는 시위행진이 있었다.

시위와 집회참가자들은 이민세관국의 살인만행을 규탄하면서 미행정부의 이주민정책을 강력히 반대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