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자흐스딴에서 물절약사업 강화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까자흐스딴이 최근 물절약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해 678㎞의 관개수로에 대한 보수작업을 진행하여 물의 도중손실을 막고 8억 7 400만㎥의 물을 절약하였다.
또한 국가물자원정보체계를 구축하고 국경지역의 물자원을 옳바로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정부는 앞으로 물을 많이 소비하는 작물들의 재배면적을 줄일것이라고 한다.(끝)
www.kcna.kp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