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 미국의 그린랜드강탈기도 비난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도이췰란드국방상이 13일 유럽동맹 고위대표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의 그린랜드병합야망은 나토력사상 전례가 없는것이며 세계의 어느 군사동맹력사에서도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라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는 단마르크의 령토완정과 주권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면서 그린랜드의 안전보장은 나토의 집단적의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외무상도 12일 그린랜드의 미래는 그린랜드인들이 결정해야 한다는 립장을 재확인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