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지난해 기업체파산건수가 1만 300건에 달하였다.
이것은 4년 련속 증가한것이며 2013년이래 최고기록이라고 한다.
원인은 물가상승과 로동력부족에 있다고 13일 이 나라의 한 조사기관이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