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정부 국가적인 재해복구사업에 착수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스리랑카정부가 13일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전국적인 복구계획실현에 착수하였다.
《스리랑카재건》이라는 명칭으로 된 계획에 따라 지난해 11월에 들이닥친 태풍으로 파괴된 하부구조와 보건 및 산업시설,통신망들을 복구하게 된다.
또한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필수대상들의 재건도 추진된다고 한다.
복구사업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정부특별위원회가 조직되였다.(끝)
www.kcna.kp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