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상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폭로

(테헤란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란외무상이 12일 한 외교석상에서 발언하면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을 폭로하였다.

미국이 이란에서의 테로활동에 개입하였다는 증거가 확보되였으며 그 가운데는 불순분자들에게 무기를 나누어주는 동영상도 있다고 하면서 그는 해당 기관이 곧 체포된자들의 자백내용을 공개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4.)